[1분 베트남] 베트남에서는 술 마실 때 원샷인가요?

코비엣 승인 2020.06.16 11:20 | 최종 수정 2020.06.16 15:11 의견 2


베트남 사람들은 밤낮 상관없이 술을 즐기는 편인다. 맥주를 많이 즐기는 편이지만, 넵모이 보드카도 자주 마신다. 게다가 원샷을 좋아하고 술잔이 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항상 상대방의 술잔을 가득 채워준다. 술이 관계를 돈독하게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며 비지니스 미팅이나 회식 자리에서는 술이 빠지지 않는다.

코로나 이전에는 한 잔을 마시면 서로 악수하는 문화가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이 또한 어떻게 바뀌게 될 지는 모른다. 우리나라에서는 술 마실 때 건배를 외친하면 베트남에서는 못 하이 바 요! (một, hai, ba, do = 1, 2, 3, Cheers!)의 의미로 술잔을 부딪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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