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골 '하이즈엉' 가정집의 모습

코비엣 승인 2020.06.17 10:26 | 최종 수정 2020.06.18 09:12 의견 0

우리의 과거를 보는 듯한 베트남의 시골. 그 곳에는 친절하고 정감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한국 음식을 맛보고 행복해하며 같이 웃을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우리가 닮아있다는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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