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양곤도 '버스카드' 도입

코비엣 승인 2020.07.11 13:04 의견 0

9일 미얀마 매체 더글로벌뉴라이트오브미얀마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미얀마 양곤버스회사(YPS)와 반둘라노선을 운행하는 버스에 시범적으로 우선 도입된다.

우선 단거리를 운행하는 버스에 도입되고 장거리 노선에는 3달안에 버스카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21일부터 버스카드 도입이 예정된 버스노선은 총 11개다.

버스카드는 102곳의 그랩 매장과 3곳의 양곤버스회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버스카드비는 2000짯(1764원)이며 1000짯(882원)을 의무적으로 충전해야 한다.버스카드를 구매하는데 약 3000짯(2700원)이 필요한 것이다.

버스카드 이용자들은 버스에 타자마자 카드로 버스비를 내야 한다.

미얀마 양곤시 대중교통 관계자는 "버스카드 도입을 알릴 것이다"면서 "버스카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대중에게 설명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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